MEONGNYANG ALBUM GUIDE
이용약관
계정, 사진 제작, 상품 주문과 이용자의 권리에 관한 약관
최근 수정 2026-10-12 · 정식 운영 전 안내
제1조. 목적과 운영자
이 약관은 알베르노가 운영하는 멍냥앨범의 사진 제작·보관·앨범 및 사진 굿즈 기능 이용에 관한 권리와 의무를 안내합니다. 대표자는 전종천, 사업자등록번호는 324-09-03245이며 사업장 주소는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58길 29입니다. 문의전화는 010-9576-8185, 이메일은 meongnyangalbum@gmail.com입니다. 운영자 정보는 페이지 하단과 고객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제2조. 서비스 내용
이용자는 반려동물 정보를 등록하고, 사진을 업로드하여 AI 화보를 제작하거나 앨범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. 선택한 사진으로 굿즈를 꾸미고 옵션·배송지·주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현재 결제와 제조 주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
제3조. 회원가입과 계정 관리
이메일·비밀번호, 휴대폰 인증 또는 카카오 로그인으로 계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가입에 필요한 안내와 동의를 확인하고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. 계정이나 인증정보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부정하게 이용할 수 없습니다. 회원 탈퇴는 앱의 마이 → 내 계정 관리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제4조. 사진 사용과 금지 행위
본인이 소유하거나 이용 권한을 가진 사진만 사용해야 합니다. 사람의 사진은 당사자의 이용 동의를 확인해야 합니다. 불법 콘텐츠,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콘텐츠, 계정 도용, 보안 우회 및 비정상적 대량 요청은 금지합니다. 위반 시 필요한 범위에서 이용을 제한할 수 있으며 문의 창구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.
제5조. AI 사진 제작
AI는 입력 사진의 특징을 참고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듭니다. 얼굴, 털, 체형, 표정, 자세 등이 원본과 다를 수 있으므로 완성 사진을 확인한 뒤 사용해주세요. 현재 무료 제작은 계정당 하루 합산 3회이며 한국 시간 자정에 초기화됩니다. 사진 제작과 굿즈 배경 보정에 함께 사용합니다.
제공자가 거절한 요청의 횟수는 반환합니다. 통신이 중단되어 결과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처리 상태에 따라 횟수가 반영될 수 있으므로 앱 내 문의 또는 고객센터로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제6조. 가격과 유료 이용권
홈페이지의 상품 상세에 기준 규격·구성·가격과 배송비를 표시합니다. 현재 굿즈 금액은 앱의 기준 옵션 예상 판매가이며 옵션과 최종 견적에 따라 달라집니다. 실제 결제 전에 총 금액을 확인하고 동의할 수 있도록 합니다.
플러스는 월 9,900원·추가 제작 30회, 프리미엄은 월 30,000원·추가 제작 100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부가세 포함이며 굿즈 제작비·배송비는 별도입니다. 현재 유료 가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 유료 판매 개시 시 1회 결제에 대한 서비스 제공기간은 결제 완료일부터 1개월입니다. 자동결제일·정확한 이용 시작일과 종료일·소멸 및 이월·해지·환불 계산 기준은 판매 전에 확정하여 가입 화면에 표시합니다.
제7조. 주문과 계약 성립
사진과 상품을 미리 꾸미거나 주문 내용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구매 계약이 성립하거나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. 결제 기능 도입 시 주문 상품·최종 금액·배송지·제작 조건·필수 동의를 확인한 뒤 결제와 주문 접수를 진행합니다. 주문 수락과 결제 결과는 주문 화면에서 안내합니다.
제8조. 취소·청약철회·환불
취소·교환·반품·환불에는 홈페이지의 환불·배송 안내와 관련 법령을 적용합니다. 주문제작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환불을 배제하지 않습니다. 제작 시작 전 취소, 하자·오배송, 표시·광고 또는 계약과 다른 이행에 관한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합니다.
제9조. 개인정보와 서비스 운영
계정·사진·배송지 등 개인정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. 점검이나 통신 장애로 기능이 일시 중단될 수 있으며 중요한 변경은 사이트 또는 앱에서 안내합니다. 중요한 원본은 별도로 보관해주세요.
제10조. 문의와 분쟁 처리
서비스, 상품, 정보 수정·삭제 및 소비자 불만은 고객센터 이메일로 접수합니다. 접수 내용을 확인하여 필요한 조치와 진행 상황을 안내합니다. 약관에 정하지 않은 사항은 대한민국 관련 법령을 따르며 소비자에게 인정되는 법정 권리를 제한하지 않습니다.